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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걸죽한 이야기 (혼자보기)
작성  2009-02-17 00:01:42 구분        조회    7504
이름(ID)  엄동설한 (jm4183)
음부

 

첫째 통통해야하고,

둘째 좁아야 하고,

셋째   빠는 맛이 있어야하고,

넷째 속이 따뜻해야하고,

다섯째 물이 많아야 한다... 

 

 

   

*마구간에 가 내놓고 있으면 당나귀라고 하겠다.

*보지하고 비빔밥하고는 질어야 맛이 좋다...

*보지하고 논하고는 물이 많아야 한다...

 

 

*고추 맛과 씹 맛은 화끈해야 맛이 있다...

 

 

보지 좋은 것은

첫째가 만두보지,

둘째가 길난 보지,  

셋째가 숫보지*작고도 큰 것이 씹구멍이다...

 

보지 좋은 것은

첫째가 만두보지,

둘째가 길난 보지,  

셋째가 숫보지,

넷째가 빨보지,

다섯째가 물보지다...

 

젊은 보지는 뿌듯한 맛으로 하고

늙은 보지는 요분질 맛으로 한다... 

 

 

 

*씹맛은

 

첫째가 유부녀,

둘째가 과부,

셋째가 암중,   

넷째가 무당,

다섯째가 백정년,

여섯째가 종년,

일곱 째가 처녀,

여덟째가 기생,

아홉째가 첩,

열째가 아내다...

 

가재는 작아도 바위를 지고,

여자는 작아도 사내를 태운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

*씹하고 나면 달라진다...

*디딜방아에 겉보리 찧듯...

속 궁합이 썩 잘 맞는 성교 장면을 빗대어 하는 말.

 

*골난 계집에는 가죽 방아가 약이다...

*이 방아 저 방아 해도 임의 가죽 방아가 제일이다...

 

*마른 장작이 화력은 더 세다...마른 사람이 정력이 세다

*고기는 씹는 맛으로 먹고 씹은 박는 맛으로 한다...

 

 

*고추를 넣으면 화끈한 맛이 있어야 한다

*여자는 고추 맛이 화끈할 수록 좋아한다

*고추 맛과 씹 맛은 화끈할 수록 맛이 있다...

*굶어도 엉덩방아 맛으로 산다...    

         

*남녀가(여자는) 입을 맞추면 배꼽(구멍)도 맞추게 된다.

*한 달 열흘은 굶고 살아도 영감 없이는 하루도 못   산다..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*봄 씹은 사흘에 한 번이고

여름 씹은 엿새에 한 번 이고

가을 씹은 하루에 한 번이고

겨울 씹은 하루에 열 번이다...

 

 

여자 20대엔 꿀 같이 달고,

30대엔 무장아치처럼 짭짤하고,

40대엔 시금털털하고,

50대엔 매운맛만 나고,

60이 지나면 쓴맛만 남는다...

 

 

*계집과 음식은 흠쳐 먹는 것이 별미다

*담 넘어 꽃이 더 예쁘다

*도둑씹이 더 맛있다

*계집 못된 것이 아래위로 주전부리만 한다

*암탉이 오리알을 낳고도 수탉에게 할 말이 있다...

 

 

*먹자는 놈하고 하자는 놈은 못 당한다...      

*군밤과 계집은 곁에 있으면 먹게 된다

*볶은 콩과 여자는  곁에 두지 말렷다

*볶은 콩과 계집은 옆에 두고는 못 참는다.

*무하고 여자는 바람이 들면 못 쓴다...

 

 

홀아비 집 앞은 길이 보얗고 홀어미 집 앞은 큰 길이 난다. ...

홀아비집 앞에는 통행이 적고 홀어미집에는 드나드는 사람이

많다는 말.

 

*남자 없는 여자는 살아도 여자 없는 남자는 못 산다.

*생홀아비가 더 괴롭다.

아내가 죽은 것보다 살아있지만 못 써먹을 때 더 괴롭다는 말

 

*서른 과부는 넘겨도 마흔 과부는 못 넘긴다.

*청상 과부는 살아도 홍상 과부는 못산다

*20 과부는 참고 살아도

 30 과부는 못 참는다...

*20 과부는 눈물 과부, 30 과부는 한숨 과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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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) [2014-09-18 23:09:3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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